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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about the way you look tonight


Elton John, "Something about the way you look tonight"

비장한 듯하면서도 감미로운 엘튼 존의 불후의 명곡 중 한 곡이다.
이 곡을 들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안정됨을 느낀다.

뭔가를 갈구하는 듯한 멜로디와 백그라운드의 강렬함과 강한 어조의 창법이
이 곡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한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나만의 그 무엇을 위해
오늘도 내 마음을 추스린다.

Passive vs. Assertive vs. Aggressive

경영회의에서 사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들은 하나같이 주옥같은 내용들이다.
그 중에서도 리더십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적극적이고 확신에 찬 자신감을 강조한 말씀이 인상적이다.

우리회사를 포함한 주변을 살펴보면 모두 passive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정치적인 사람일수록 일에서는 passive하면서도 정치적 행위는 aggressive한 면을 본다.

내 스스로 나 자신을 평가하면,
난 Assertive하고 Active한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명심사항

생각, 마음, 기준, 행동, 성과에 대한 마음가짐이다.
단호하고, 결단력 있는 결정과
사람들에게 냉정하고 대범하게 행동할 수록
성과는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한다.

  • (생각) 단호하게
  • (마음) 결단력 있게
  • (공사) 냉정하게
  • (행동) 대범하게
  • (성과) 저절로
경계심

자의적 해석을 할까봐 언제나 경계합니다.
그래서 주변사람들과 상황을 공유하고 객관화와 행간의 뜻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혼자 생각하고 혼자 합니다.
함께하기 위해 상황 공유하고 토론도 하고 싶은데...
마음같지 않습니다.

언젠가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도 그 뜻을 이해할 때가 있겠죠.

마음가짐

최근의 시련을 겪으면서 드는 마음가짐이다.

(사고) 고객지향
(소통) 간단명료
(행동) 상생협력
(마음) 자아존중
(배려) 역지사지
(의지) 초지일관

농사짓기

씨를 뿌려야 농사도 짓고 수확도 있다.
씨를 뿌리지도 않는데 수확이 가능할까?

지속성을 위해서는 씨를 뿌려 농사를 지어야 하고
수익성을 위해서는 각종 재해를 방재하며 농사를 열심히 지어야 한다.

그래야 수확도 대풍도 기대할 수 있다.
농사 짓지 않고 수확은 없다.

--

사람들의 욕심은 공짜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그 어떤 노력도 없이 거저 먹기를 좋아한다.
씨를 뿌리고 씨를 싹 틔우고 가꾸는 일들은 모두 고위험의 일로 간주하고
아예 씨를 뿌리지 않고 수확만 기다리는 우를 범한다.

거울

지하철 역사의 스크린 도어에서 만난 한편의 시가 인상적이다.
최태웅의 '거울'이라는 시는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할 지를 간결하면서도 강한 메시지를 남긴다.

거울

            - 최태웅

거울이
나를
좋아하나 보다

나를 보면

웃는다

기본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
발꿈치로 서 있는 사람은 오래 서 있지 못하고
발을 벌리고 걷는 사람은 오래 걷지 못한다.
@노자 도덕경 24장 '기자불립 과자불행'

올바름

바를 정正.
올바른 사람은 올바름을 실천한다.

장자는 "정치가는 올바라야 한다(正者正也:정자정야)"를 말씀하셨다. 노자는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의 도리를 한마디로 "거짓말을 하지 않고 그 함이 자연스러워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즉, “위정자는 백성들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꾸미지 말아야 한다(使夫知者 不敢爲也:사부지자 불감위야)”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무위로써 하면 다스리지 못할 것이 없다(爲無爲則無不治:위무위즉무불치)”고 하였다.

허세

철학 없이 폼만 잡는 허세가 대단하네.
이젠...
그 허세에 모두 놀라니...
그 허세가 하늘을 찌르네.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모두가 놀라움을 표하니
이젠 만족하고 분수를 지키며
원래 있던 자리로 가야 하지 않을까?

타이밍

경영에서도 참고가 될 군사학의 전쟁원칙 9가지.
전쟁원칙

그 중에서도 간명원칙의 다음 구절이 끌린다.
'제시간에 실시된 간명한 계획이 시간에 늦게 실행되는 구체적인 계획보다 더 좋다.'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기회포착과 명확한 실행력이
결국 경쟁차별화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BK전자의 구호

첫 직장에서 만난 멘토분이 계신 회사의 구호가 흥미롭다.
회의를 마치면 항상 구호 제창으로 마무리한다고 하는데, 간결하면서도 메시지가 남다르다.
특히, '보고는 숫자로'라는 말이 끌린다.
우리회사를 보면 보고는 보고이고 두리뭉실 한 것에 비해
숫자로 보고를 하니 명확하고 의사결정하기도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BK전자의 구호]
우리가 남이가
보고는 숫자로
판단은 회사가
정보는 공유로
소통은 내가 먼저
화이팅!

광명진언

광명진언.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 훔

부처님의 가호로 지혜와 평안을 염원하는 만트라 진언이다.

광명진언의 가피, 즉 영험함을 얼마전에 느낀 것 같다.
집안 어르신이 급작스러운 체온 상승으로 온몸을 부들부들 떠는 모습에 놀란 가슴에
이 광명진언을 계속 외우고 또 외우며 쾌차하시기를 기도하였다.
응급실로 가는 길에도 외우고 또 외우며 밤새 응급실에 대기하면서도 이 광명진언을 외웠다.
응급실에서 이 검사 저 검사를 하였지만...
별다른 결과는 확인할 수 없었다.
분명 패혈증이 의심되는 증상이었지만...
병원에서도 신기하게 고열 원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집안 어르신이 응급실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하게 주무시는 모습을 보면서...
광명진언의 영험함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나의 기도는 나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움직여 나와 함께 좋은일 따뜻한 일을 하나씩 하나씩 하나되어 구체화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그 영험함이 미칠 것이라 믿으며, 일상 속에서 광명진언을 외우며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드린다.

아름다운 우리말 경전, 금강경

아름다운 우리말 경전 금강경, 우룡큰스님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옴 아라남 아라다

욕심을 부리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아내가 권해 준 책입니다.

나를 속이고 이용하는 사람이 욕심을 내는 나와 만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과 함께 접한 금강경의 가르침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나의 집착을 버리고 나를 해치고 어렵게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지기를 기원하면서 독송합니다.
천번을 독송하여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마음에 욕심을 부리지만 이 또한 뜻대로 되지 않음을 느낍니다.

우룡스님의 '금강경에서 가르치는 마음쓰는 법'의 가르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운명

운명은 예정되어 있는 것인가?
어제, 오늘 그리고 앞으로 당분간
운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하며 지낼 것 같다.

바다BADA

BADA를 아시나요?
1980년대말에 개발된 Base of Database로 지금은 ETRI가 된 SERI(소트웨어공학연구소)가 개발한 Disk RDBMS입니다.

시스템소프트웨어의 신뢰성 의심으로 오라클, 인포믹스에 밀려 사라졌지만 전자교환기와 CDMA상용화를 통해 변신에 변신을 통해 90년대말 In-memory DBMS로 탄생합니다. 우리나라 통신시스템과 통신서비스에 발전에 기여한 MMDBMS 적용은 이젠 당연합니다.

이 MMDBMS가 ERP분야에 적용되었는데... 결국 어떤 시각으로 보고 또 어떻게 홍보하고 협력할 것인지가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이 MMDBMS가 2000년대에 Spatial-Temporal MMDBMS로 확장하였는데....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일등을 했는데 일등이라고 인식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시경제 R&D전략기획단장을 역임하신 당시 황창규 단장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Disruptive Market Innovation with conventional technologies." 우리나라가 시장주도하는 개척자정신이 더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터널 끝

긴 터널을 지나 밝은 세상으로 나온 느낌이다.

그 동안의 치료 끝을 알리는 시술같은 수술 후 짧지 않은 시간을 회복실에 있으며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그동안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신 부모님, 가족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회복실에서 머문 시간에 옆자리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는다. 수술 후 낯선 환경에 우는 어린 아이,
너무 아파 흐느끼며 소리지르는 어느 여자분,
마취에서 의식이 깨어나도록 환자를 독려하는 의료진,
소변줄을 통해 소변이 나오지만 소변을 보고 싶은 어느 아저씨,
편안한 듯 코를 골며 주무시는 분,
진단한 것보다 더 복잡한 수술을 한 분,
집에 가도 좋다는 의료진의 말씀에 기뻐하시는 아주머니,
수술 후 병실로 가는 환자들과 의료진,
타 병원 이송 환자의 응급수술을 준비하는 교수님,
식사 시간을 챙기는 의료진들,
의식이 또렷하게 있어 주변 소리를 모두 접하는 나.

회복실에서 삶의 치열함을 깨닫는다.
그 동안 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금강경

금강경

강경 독송 추천.

1)바른 마음, 밝은 마음, 감사의 마음.
2)아집을 버리고 아공에 이르러 무아의 경지에 이르기.
3)포용과 사랑의 마음.

 

 

일상으로

계획대로
일정대로
겸손하게
건강하게
일상으로
...
감사합니다.

융합 정의

페이스북에 '융합' 정의에 대한 글에 대한 답글이 독특한 해석에 놀랍고 이런 직관을 존경한다.

 

사람들은 정의를 이야기를 하면 자신의 해석이 아닌 교과서적인 정의를 인용하려고 한다. 그러나 자신 의견이 아닌 획일적 정의를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 의견은 존중하지 않는다. 융합convergence, 복합composite, 복잡complex, 통합integration, 결합combination, 통섭consilience, 조합mix에 대한 정의를 제대로 하지도 못 한다.

융합의 시대.
융합을 간단 명료하게 정의하면...?
ICT융합을 간단 명료하게 정의하면...?
융합, 복합, 복잡, 통합, 결합, 통섭, 조합 등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을까?
남 이야기가 아닌 나 중심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페친분의 융합의 정의가 흥미롭다.

융합(融合)이란 단어에는 '속에 있는 것을 드러내라'는 입(口:구)이 네개나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속에 있는 그동안 살아왔던 진솔한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상대방의 자기 중심의 얘기를 듣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은 '자연의 이치'이지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그냥 '융(融)의 시대'라고 해야만 할 듯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서로 통하게 되어 있는 시대로 이제는 변하게[원래의 위치로 찾아가게] 된다. 즉, '제자리로 찾아 가게 된다.'고 해야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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