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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BADA

BADA를 아시나요?
1980년대말에 개발된 Base of Database로 지금은 ETRI가 된 SERI(소트웨어공학연구소)가 개발한 Disk RDBMS입니다.

시스템소프트웨어의 신뢰성 의심으로 오라클, 인포믹스에 밀려 사라졌지만 전자교환기와 CDMA상용화를 통해 변신에 변신을 통해 90년대말 In-memory DBMS로 탄생합니다. 우리나라 통신시스템과 통신서비스에 발전에 기여한 MMDBMS 적용은 이젠 당연합니다.

이 MMDBMS가 ERP분야에 적용되었는데... 결국 어떤 시각으로 보고 또 어떻게 홍보하고 협력할 것인지가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이 MMDBMS가 2000년대에 Spatial-Temporal MMDBMS로 확장하였는데....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일등을 했는데 일등이라고 인식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지시경제 R&D전략기획단장을 역임하신 당시 황창규 단장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Disruptive Market Innovation with conventional technologies." 우리나라가 시장주도하는 개척자정신이 더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터널 끝

긴 터널을 지나 밝은 세상으로 나온 느낌이다.

그 동안의 치료 끝을 알리는 시술같은 수술 후 짧지 않은 시간을 회복실에 있으며 많은 생각들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그동안 옆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신 부모님, 가족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회복실에서 머문 시간에 옆자리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는다. 수술 후 낯선 환경에 우는 어린 아이,
너무 아파 흐느끼며 소리지르는 어느 여자분,
마취에서 의식이 깨어나도록 환자를 독려하는 의료진,
소변줄을 통해 소변이 나오지만 소변을 보고 싶은 어느 아저씨,
편안한 듯 코를 골며 주무시는 분,
진단한 것보다 더 복잡한 수술을 한 분,
집에 가도 좋다는 의료진의 말씀에 기뻐하시는 아주머니,
수술 후 병실로 가는 환자들과 의료진,
타 병원 이송 환자의 응급수술을 준비하는 교수님,
식사 시간을 챙기는 의료진들,
의식이 또렷하게 있어 주변 소리를 모두 접하는 나.

회복실에서 삶의 치열함을 깨닫는다.
그 동안 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금강경

금강경

강경 독송 추천.

1)바른 마음, 밝은 마음, 감사의 마음.
2)아집을 버리고 아공에 이르러 무아의 경지에 이르기.
3)포용과 사랑의 마음.

 

 

일상으로

계획대로
일정대로
겸손하게
건강하게
일상으로
...
감사합니다.

융합 정의

페이스북에 '융합' 정의에 대한 글에 대한 답글이 독특한 해석에 놀랍고 이런 직관을 존경한다.

 

사람들은 정의를 이야기를 하면 자신의 해석이 아닌 교과서적인 정의를 인용하려고 한다. 그러나 자신 의견이 아닌 획일적 정의를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 의견은 존중하지 않는다. 융합convergence, 복합composite, 복잡complex, 통합integration, 결합combination, 통섭consilience, 조합mix에 대한 정의를 제대로 하지도 못 한다.

융합의 시대.
융합을 간단 명료하게 정의하면...?
ICT융합을 간단 명료하게 정의하면...?
융합, 복합, 복잡, 통합, 결합, 통섭, 조합 등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을까?
남 이야기가 아닌 나 중심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페친분의 융합의 정의가 흥미롭다.

융합(融合)이란 단어에는 '속에 있는 것을 드러내라'는 입(口:구)이 네개나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속에 있는 그동안 살아왔던 진솔한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은.... 누구나 상대방의 자기 중심의 얘기를 듣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것은 '자연의 이치'이지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그냥 '융(融)의 시대'라고 해야만 할 듯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서로 통하게 되어 있는 시대로 이제는 변하게[원래의 위치로 찾아가게] 된다. 즉, '제자리로 찾아 가게 된다.'고 해야만 할까요?

다이나믹 코리아 - Be the Reds

2012년 한일월드컵의 다이나믹 콜리아

다이나믹 코리아.

월드컵때 우리는 빨간색으로 하나되었다.
온 국민이 붉은 옷을 입고 하나된 모습으로
함께 열광하고 함께 서로 격려하고 의지하며 하나되었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본 모습,
다이나믹 코리아이다.
대~한민국.

우리 모두 다 함께,
다시
'Be the Reds'가 되자.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 공약 이행 가능할까?

문재인 대통령 공약 - 81만개 일자리 플랜

문재인 대통령이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의 공약 중 '81만개 일자리 창출'이 있다.
이에 대해 다음 사항을 새정부와 지지자들에게 묻고 싶다.

  • 실질적인 현실적 계획인가?
  • 지속성이 있는가?
  • 수익창출이 가능한가?
  •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아는가?

아마도 쉽지 않은 공약으로 생각한다.
TV토론에서 본 문재인 대통령의 빈약한 통치철학과 추종 세력의 포플리즘은 곧 심판 받을 것으로 생각된다.
먹고 사는 문제는 금방 체감이 된다.
헬조선이라 교육시키고 쇄뇌시킨 10대~30대 청년들에겐 곧 체감이 될 것이고,
우리국가의 중추인 40대~50대의 직장인의 고용안정도 고려해야 할 것이고,
노인 복지 측면에서 60대 이후의 노인들의 수입보장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결국, 정부가 제공하는 최고 복지는 안정되고 수익이 보장된 일자리와 고용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그의 정부가 약속한 공약이 어떻게 이행되는지 지켜 볼 것이다.
곧, 부메랑이 되어 그의 목줄을 죌 것인지... 아니면,
우리나라의 국민 영웅이 될 것인지는 지켜 볼 문제이다.

깨달음의 시간

19대 대통령 선거 결과를 보며 드는 생각은
"순행즉락 역행즉오"이다.
즉,
순리를 따르면 즐거움이 있고,
순리를 거스르면 깨달음이 있다는 가르침이 생각난다.

성철스님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난, 여기에 덧붙여
"잣대는 잣대 그 자체이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
모든 사람들에게도 평등하게 적용하는 잣대.
즉, 공평하고도 정당한 잣대가 적용되기를 바란다.
그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는 공정한 잣대가 적용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잣대에 대한 기준은 무너져 내린것 같다.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아마도, 우리 대다수가
그것을 깨닫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는
"깨달음의 시간"이 있을 뿐이다.
결국
인내와 기다림의 수련을 통해 곧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의 선택이 올바른 것이었는지를...

파레토 최적

파레토 최적
파레토 최적을 흔드는 선심공약을 심판하자@매일경제(2017-04-23)

파레토 최적은 경제 주체 중 '어느 일부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고는 나머지의 이익을 늘릴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면 세금을 더 징수하지 않으면 복지 혜택을 늘릴 수 없는 상태를 경제학에서는 파레토 최적상태라고 한다.

한비자의 리더십 요결 7가지

한비자의 리더십 요결 7가지
한비자의 리더십 요결 7가지 마이드맵@다스의 자기계발 연구소

3류 리더는 자기의 능력을 이용하고,
2류 리더는 타인의 능력을 이용하고,
1류 리더는 타인의 지혜를 이용한다.

오늘 바른정당 의원 14명의 탈당소식으로 보수진영에서는 이런 저런 말이 많다.
이들의 자유한국당 입당 유무는 차선이라 생각한다.
이들의 배신과 간신 역적행위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평가되고 처리될 것이라 믿는다.

한비자의 리더십 요결 7가지 중
오늘 바른정당 의원 탈당소식과 관계된 것이
바로 '리더는 자신과 싸워 이긴다'라는 말이 와 닿는다.

리더는 자신과 싸워 이긴다.
리더는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다.
원수와도 웃으며 악수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자기 통제에 능해야 한다.

상선약수上善若水의 가르침 = 자연스러움

상선약수
노자의 가르침 마인드맵,
노자의 '상선약수上善若水' = 자연스러움 = 부쟁 + 겸손
물 = 공평함 = 완전함 = 불편함 = 겸손함

상선약수上善若水.
요즘 들어 내가 생각하는 말씀 중 하나입니다.

조화로움을 위해서 포용을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하는 화두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헷갈리고 답이 없습니다.
아직은 내겐 포용할 만한 힘이 없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선약수의 자연스러움, 즉 부쟁과 겸손은 내가 지향하는 삶의 방향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우선 내가 잘 되는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의 가르침

상선약수
노자의 가르침 마인드맵,
노자의 '상선약수上善若水' = 자연스러움 = 부쟁 + 겸손
물 = 공평함 = 완전함 = 불편함 = 겸손함

 

노자의 물과 같은 삶의 가르침 '상선약수上善若水'를 생각합니다.
부쟁과 겸손에서 오는 자연스러움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바른정당 탈당의원들의 국민기만과 기회주의적 행동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지금은 목표가 분명합니다. 우선 대선 승리가 먼저입니다. 그것이 현재는 가장 자연스러움 모습이 아닐까요?

물의 유연함으로 어떤 형태로든 변하지면 그 본성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피터의 법칙 = 끈질기고 열정적인 사람의 28가지 신념

4145로드맵을 꿈꾸며 나에게는 그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
오늘도 바로 이 순간도 그 꿈을 생각하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하나씩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고 있다.

곽숙철의 혁신이야기에서 '피터의 법칙'이라는 글을 접하며, 나의 4145로드맵에 대한 꿈의 신념을 대비하며 나의 장단점을 분석해 보았다. 아래 마인드맵에서 물결 무늬 네모로 된 부분은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둥근 네모로 된 부분은 좀 더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4145로드맵은 곧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나의 부족함을 하나씩 보완해 가며, 그 꿈을 이룰 것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오늘도 기원하고 기도한다.

피터의 법칙 - 끈질기고 열정적인 사람의 28가지 신념
'피터의 법칙 - 끈질기고 열정적인 사람의 28가지 신념' 마인드맵@곽숙철의 혁신이야기

  1. 일이란 잘못될 수 있다. 잘못되면 고치면 된다.  (머피의 법칙은 개나 줘!)
  2. 선택할 수 있을 때는 2가지 모두 선택하라!
  3. 프로젝트가 여러 개라야 성공도 여러 개다.
  4. 꼭대기에서 시작해 더 올라가라.
  5. 책에 쓰인 대로 하라. 단 저자가 되라!
  6. 어쩔 수 없이 타협해야 할 때는 더 요구해라.
  7. 이길 수 없으면 규칙을 바꿔라.
  8. 규칙을 바꿀 수 없으면 규칙을 무시해라.
  9. 완벽함은 포기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10. 도전할 과제가 없으면 도전 과제를 만들어라!
  11. "아니오"는 한 단계 더 높은 곳에서 시작하라는 뜻일 뿐이다.
  12. 달릴 수 있는데 걷지 마라.
  13. 의심될 때는 '생각하라!'
  14. 인내는 미덕이지만, 성공할 때까지 물고늘어지는 것은 축복이다
  15. 우는 아이 젖 준다.
  16. 빠르게 움직일수록, 시간은 천천히 흐르고, 더 오래 살 수 있다.
  17.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18. 뭐가 되었든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편이 백배 낫다.
  19. 인센티브는 주는 대로 거둔다.
  20.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 일은 당신에게 있어 실제로 불가능한 일이 된다.
  21. 전문가란 그 일이 왜 불가능한지 꼬치꼬치 이유를 댈 수 있는 사람이다.
  22. 놀라운 돌파구도 그 전날까지는 미친 아이디어였다.
  23. 쉬운 일이었다면 이미 누군가가 했을 것이다.
  24. 과녁이 없으면 매번 빗나간다.
  25. 일찍 실패하고, 자주 실패하고, 진취적으로 실패하라!
  26.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27.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원은 끈질기고 열정적인 사람의 마음이다.
  28. 관료주의라는 장애물은 집요함과 자신감, 필요하면 불도저를 동원해 타파할 수 있다.
2017년4월30일

2017년4월30일,
나에겐 제2의 삶의 시작을 시작하는 치료가 끝나는 날이다.


이젠 나를 돌보며 나를 생각하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더 건강하게 더 열심히 살면서 감사의 마음으로 은혜에 보답할 것이다.

새 삶의 시작, 5월을 맞이하며...
봄의 설레임의 가득한 4월의 시작을 생각한다.
언제나 봄과 같은 마음가짐과 설레임으로 내 삶을 살아 갈 것이다.
내 사랑을 위해
내 꿈을 위해
내 가족을 위해

봄의 설레임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4월엔 왠지 좋은 일도 많이 생길 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가슴 설레는 사랑도 찾아올 것 같구요.

4월엔 3월보다 더 많이 행복하시고
활짝 웃으며 보내는 멋진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리더십의 결과

전쟁으로 본 경영학
@전쟁에서 배우는 경영학 '원균을 위한 변명'

현장을 모르는 집행부,
상대의 수를
일을 줄 모르는 지휘부

          =

얼마나 어리석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기억할 필요!

X&D 기술개발 전략

포스코경영연구소POSRI에서 R&D 효울화를 위한 X&D 기술경영 방안을 제안하여 흥미롭다.
현재 내가 추진하는 방향은 R&D 활성화와 역량내재화를 목표로 C&D, A&D, L&D, D&D, S&D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회사에서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지만 R&D 정체성이 확립하기 전까지는 우리의 기술경영 방향은 제자리 잡기가 어려울 것이다. 지금의 R&D 방향은 올바른 방향이지만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없고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았기에 현재까지는 구호에 불과하다.

난, 이를 현재 기획한 프로젝트를 통해 구체화여 R&D 중심의 사업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X&D 기술개발 전략

건강하자

일정대로
바람대로
이대로쭉
건강하자

독도는 일본땅? 한국은 중국땅?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

일본의 역사왜곡은 우리 감정을 자극하고 흥분하게 하지만
중국 동북공정 역사왜곡은 우리는 초연하고 당연시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냄비 속 개구리처럼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초기에 바로 잡지 않으면 일본의 독도 주장과 같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나라를 걱정하는 그 많던 촛불 세력들은
왜 광장으로 나오지 않는가?

이를 철저히 규명하고 외교문제화하여 중국이 다시는 도발하지 않다록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
컨설팅과 R&D

컨설팅은 이야기를 듣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정리를 잘 하면 중간 이상 간다.
연구개발은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여 고객을 주도해야 살아 남는다.

0과 1 그리고 2, 3, 4, ...... , n의 차이를 컨설팅 받으면 무엇이라고 할까?
0에서 1이 되는 방법을 컨설팅 받는다면 어떻게 될까?

0에서 1을 찾는 R&D는 그래서 어려운 것 같다.
R&D가 존중 받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R&D 정체를 생각한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적정기술

착한 일을 할 땐 이성이 멈춘다.
200억을 날린 착한짓,
우리의 선의는 어떻게 세상을 망치는가?

아프리카를 다녀오며 느낀 것은
우리 중심 사고로 사업을 하고 곧 잊어 버린다는 것이다.

단지 아프리카라는 이유로...
적정기술 2.0을 생각하면서 자립 모델을 생각하고 또 효과의 극대화를 생각한다.
보여주기식이 아닌 그들의 삶 측면에서 사업을 바라보면 좋겠다.

아프리카라고 앝봐서는 안 된다.
겸손하고 또 겸손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이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헤소 할 수 있는 진실한 노력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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