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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 옵니다.

바람이 불어옵니다.

내가 가는 길의 정면에서 바람이 나에게 몰아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떼는 것이 힘들 정도로 강하게 바람이 불어옵니다. 바람 때문에 나의 목적지까지는 생각보다 더 오래 걸리고 생각보다 더 힘듭니다.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오는 만큼 나의 다리는 더 튼튼해지고 근력이 생겨납니다. 더 먼 길을 갈 수 있는 튼튼한 다리가 되었습니다. 바람을 등으로 맞으며 걷는다면 훨씬 수월하고 편하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었겠지만 다리는 그리 튼튼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릴 때부터 좋은 환경에서 수월하게 공부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간 사람들보다 조금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많이 극복한 사람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생겨나서 어떤 일을 성취했을 때 훨씬 오래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지금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을지라도 절대로 포기하거나 주저앉을 필요는 없습니다. 바람이 강할 수록 더 강해집니다. 인생에도 상대성이론이 반드시 성립합니다. 자신이 힘든 만큼 그리고 극복한 만큼 따라오는 것이 생깁니다. 그 보이지 않는 힘을 믿으십시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인생이 힘들 때 강해진다는 것을 느끼세요. 단련이 된다고 느껴보세요. 그러면 훨씬 참기가 수월할 것입니다. 그리고 즐기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모든 것은 자기 자리로 돌아갑니다. 마음도 그렇습니다. 힘든 것도 즐거운 것도 자기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것은 반드시 그렇습니다.

올바름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뿌리가 깊지 않아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제한적일 것이다.
생각이 차이가 만들지만, 그 생각을 올바르게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생각의 올바름
결정의 올바름
행동의 올바름
결과의 올바름

당연한 올바름.
당연하게 자연스럽게 올바름이 이루어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

연꽃처럼...

연꽃처럼

연꽃처럼
마음과 몸은 항상 맑음과 깨끗하고 싶습니다.

그것을 한 순간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연꽃을 바라보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은 연꽃입니다.
내 마음에 핀꽃은 바로 당신 뿐입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오래오래 함께하셔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셔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함께하셔요.

부모님,
언제나 감사하고
언제나 생각나고
언제나 함께하는 분이다.

바람은 부모님이 서로 함께 평안하게 만수무강 하시는 것이다.
부모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수신을 위한 9가지 행동 원칙

마음가짐을 바르게 갖기 위해 필요한 것은 명상, 단순함, 자기존중, 올바른 인식이다.
나의 삶을 변화하기 위한 길은 명상을 통해 생각을 단순화하고 올바르게 사는 것이다.

수신을 위한 9가지 행동 원칙

  1. 하루 5분, 고요하게 정좌한다.
  2. 번잡한 생각을 떨치고 가만히 마음에 집중한다.
  3. 스스로 반성할 것은 없는지 지난 하루를 돌아본다.
  4. 과오에 연연해 깊게 자책하지 않는다.
  5. 성공은 삶의 한 가지 즐거움일 뿐임을 잊지 않는다.
  6. 마음을 어리럽히는 욕망은 포장하지 않고 대면한다.
  7. 만나는 모두가 스승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람을 대한다.
  8. 말을 하는 것이 침묵했을 때보다 나은지 먼저 생각한다.
  9. 행복의 원천은 진정성에 있음을 잊지 않는다.
Digitalization과 Smartization, 사업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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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하늘

내 마음은 하늘

 

누가 말을 했나
인생이 피었다 지는 꽃이라고

나의 마음은 하늘이요
나의 두 눈은 해와 달이며
나의 정신은 밤하늘을 비추는 샛별이어라

나의 두 발은 현실을 딛고
나의 머리는 이상을 향하여 움직인다

내 마음은 하늘
내 눈은 해와 달
내 정신은 밤하늘을 비추는 샛별이어라

@"피는 꽃마다 아름답구나"(이승헌 저) 중에서

 

내 마음은 하늘과 같다.
언제나 어디서나 고요함과 평온함을 잃지 않는다.
푸르름, 붉음, 어둠을 반복하면서도
맑음, 흐림, 개임을 반복하면서도
내 마음은 하늘이다.

하늘을 존경하고 경외하며,
그 하늘의 뜻을 따라 움직인다.

미묘한 밝음, 미명微明

유약승강강

주변의 모함과 음해 그리고 이로 인한 계속된 오해.
이 모든 것들이 나로 인해서 발생한 것임을 반성한다.

유약승강강柔弱勝剛强.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이긴다라는 가르침을 안다.
그러나, 최근의 나의 행동은 유약보다는 강강을 하지 않았나 싶다.

나의 신념을 위해 나 스스로 한 행동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굳세고 강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음을 깨닫는다.

어불가탈어연魚不可脫於淵.
물고기가 연못에서 나와서는 안됨을 안다.
물 속에서 물고기가 벗어나는 것은 바로 죽음을 뜻한다.

국지이기불가이시인國之利器不可以示人.
나라를 구하는 날까로운 무기도 사람들에게 보여서는 안 된다는 것처럼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그 능력을 드러내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미묘한 밝음의 '미명微明'이 아닐까?

노자 도덕경의 미명은 장자의 싸움닭 이야기처럼, 그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는
목계지덕木鷄之德 가르침의 실천과 같다는 생각이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여러분은 평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계시나요?

남과 나를 비교하며
나를 낮추고 계시진 않은가요?

자기 자신을 가장 빨리 불행의 나락으로
끌어내리는 방법은 ‘남과 비교하기’입니다.

일을 잘해서,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데서
진정으로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길이 시작됩니다

관계

함께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진 바람에 온몸이 흔들리며 바람을 이겨내는 부르러운 풀은 분명 굳센 풀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함께하는 마음은 굳센 풀과 같은 희망입니다. 

따뜻한 관심의 바람, 기대합니다. 
그리고 마음 속 깊은 곳까지, 
그 바람이 산들산들 닿기를 바랍니다. 
어둡고 무거운 것들을 바람에 날려 보내어 
산뜻하고 밝고 맑은 마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로에게 이 되고 을 주는 
그런 만남이 되기를 그런 관계가 되기를 꿈꿉니다

말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말은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말은 마+알()이니
'마음의 알맹이'라는 뜻입니다.

말을 한다는 것은 나의 본질인
의 상태를 드러내는 일입니다.

이 시든 사람의 말에는 생명력이 없고,
얼이 활짝 핀 사람은 말로써
다른 사람을 살립니다.

무심코 거친 말을 쓰는 습관이 있다면
그 말이 나의 마음을 거칠게 하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일입니다.

따듯한 말로 힐링되는 행복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일은 자연과 같다.

모든 일은 자연과 같습니다.

'불균수지약 소용지이야'의 동상약 활용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약의 쓰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장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천지도 이이불해 성인지도 위이부쟁'처럼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될 것입니다. 
모두에게 이로움은 있으나 해는 없고, 모두가 함은 있으나 다툼이 없는 
그렇게 함이 이루어지는 때가 있다는 노자 말씀이 생각납니다.

'유수지위물야 불영과불행'의 흐르는 물이 웅덩이를 만나면 웅덩이를 물로 채우고 나서야 비로서 물이 계속 흐를 수 있다는 맹자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흐르는 물이 계속 흘러서 웅덩이를 채우는 시간동안 물은 정체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흐르는 물은 그 순간에도 계속 흘러서 웅덩이를 채우는 인내와 웅덩이를 흘러 넘치는 기다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결국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서재 리모델링

서재리모델링(풍연심 안)

서재 리모델링

책으로 가득한 책장,
집기로 가득한 방,
이것에 대한 정리를 단행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 정리 안을 그려보았는데,
역시 정리는 버림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책장, 책상, 의자를 각각 1개씩 줄이기.
어렵지만 정리가 필요하다.

고민된다.

진실의 3단계

모든 진실은 조롱->심한 반대->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여지는 3가지 과정을 거친다.
수신한 메일 하단 서명란의 연락처와 함께 온 명언이 마음에 와 닿는다.

All truth passes through three stages.
First, it is ridiculed.
Second, it is violently opposed.
Third, it is accepted as being self-evident.
@Arthur Schopenhauer

포스코 창립 50주년

포스코 50주년

포스코 50주년 철강 50년

포스코 50주년, 우리나라 철강 50년의 역사이다.
지난 50년의 역사, 다가올 50년의 미래 모두 열정의 시간이다.
최고를 향한 발걸음은 제철보국을 꿈꾸며 시작했던 그때나 지금이나 열정의 마음가짐은 다르지 않다.
언제나 시작하는 순수 열정의 마음을 가진다.

운개견일雲開見日

운개견일@순담

운개견일雲開見日.
구름이 걷히고 해가 드러난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순담順淡 作.

심여수心如水

심여수@순담

심여수

심여수心如水.
마음이 물같이 담백하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순담順淡 作.

생각지도 못한 생각

격려 메시지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기획에 대한 칭찬 문자메시지를 받으니, 뿌듯하다.
'기대치의 300%로 작성해 주었다'는 메시지가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생각한 것.
그것이 이런 평가를 가져오지 않았을까.

고객지향의 마음가짐과 고민이 가져온 칭찬이라 생각된다.
더욱 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의 마음가짐

시작할 때 다짐한 순수 열정의 마음가짐인 '담담한마음'을 항상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나라는 생각으로 을 주고 에 머무는 실천을 위해 '함께해요'를 실천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언제나 목적지향적인 융합적 사고의 창조적 예지로 최적의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하면 된다'는 적극의지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 목적 달성을 위해 가능한 방법을 생각하고 노력합니다. 곤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가능한 방법을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는 실천하는 강인한 추진력은 '담담한마음'과 '함께해요'의 마음가짐의 근간이 됩니다. 주변 사람들과 언제나 도움이 되고 도움 받으며 모두에게 해로움이 없고 이로움이 되는 삶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  모두 읽기
정주영 회장이 말하는 27가지 마음가짐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가 생각나는 정주영회장님의 말씀이다. 
언제 보아도 마음에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 말씀이다.
특히,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의 말씀이 시련이 생길때마다 정주영회장님의 말씀을 생각하며 힘을 얻는다.  
  1. 스스로 운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나쁜 운이란 없다.
  2. 길이 없으면 길을 찾아야 하며,
    찾아도 없으면 길을 닦아 나아가야 한다.
  3. 무슨일을 시작하든 된다는 확신 90%와
    반드시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0%외에
    안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도 갖지 않는다.
  4. 머리는 쓰라고 얹어 놓고 있는 것이다.
  5.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인간은 한번 신용을 잃으면 그 것으로 끝이다.
  6. 시련이지 실패가 아니다.
  7.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 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것은 없다.
  8. 고정관념이 사람을 멍청이로 만든다.
  9. 우리가 뒤 떨어져 있는 분야라고 해서 주저한다던지,
    미지의 분야라고 두려워한다던지,
    힘들다고 피한다던지 하는 것들은 패배주의이다.
  10.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 있다.
  11. 목표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고
    이에 상응한 노력만 쏟아 부으면
    그 누구라도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
  12. 나는 그저 꽤 부유한 노동자 일 뿐이며,
    노동으로 재화를 생산해 내는 사람일 뿐이다.
  13. 건설업은 즉각적인 결정이 중요하다.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이다.
    무리한 결정이라 할지라도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나는 결정에 주저하지 않는다.
  14. 나는 내 이름을 걸고 일하는 한
    내 권한을 양보도 안하는 대신
    다른이에게 책임 전가도 안한다.
  15. 농업은 세계의 산업 형태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든
    절대로 소홀히 해서도,
    포기해서도 안되는 우리 인간의 필수 자산이다.
  16. 우리가 먹는 식량 만큼은
    어쨌든 우리 스스로 자급자족 할 수 있어야 한다.
  17. 국민의 고혈을 짜내
    호화장엄한 사치의 극을 이루었으니
    혁명은 일어난 것이 아니라
    제왕이 자초한 것이었다.
  18. 사람은 의식주를 얼마나
    잘 갖추고 누리며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얼마나 미치면서 사느냐가 중요하다.
  19. 위대한 사회는 평등의식 위에 세워진다.
  20. 10배로 일하는 사람이
    10배는 피곤해야 맞는 이치인데,
    피곤해 하고 권태로워 하는 것은 오히려
    게으름으로 허송세월하는 이들인 것을 보면,
    인간은 일을 해야 하고, 일이야 말로
    신이 주신 축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21. 자기 자신이 열심히 절약하고 모으면
    우선 큰 부자는 못 되어도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
  22. 돈만을 목적으로 한 고리대금이라든지,
    은행 이자만 타 먹으면서 재산을 불린다든지
    하는 것은 진정한 자본주의가 아니다.
    그것은 악성 자본주의이다.
  23. 지식은 쟁탈해서 분배할 수 없다.
    하지만 재물은 쟁탈할 수 있다.
  24. 운이란 때라고 생각한다.
    확실히 좋은 때 나쁜 때는 있다.
    그러나 좋은 때라고 해서 손 놓고 놀아도
    마당으로 호박이 혼자 굴러들어와 주는 것은 아니며,
    나쁜 때라고 해서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데
    더 나쁜 결과를 맞게 되는 것은 아니다.
  25. 나는 젊을 때부터 새벽 일찍 일어난다.
    그 날 할일에 대한 기대와 흥분때문에 마음이 설레여
    늦도록 자리에 누워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밤에는 항상 숙면할 준비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새 날이 왔을 때 가뿐한 몸과 마음으로
    즐겁고 힘차게 일을 하기 위해서였다.
  26. 존경하고 인정할 점이 없다면 사랑할 수도 없다.
  27. 여유가 없으면 창의가 죽는다.
    나는 경험으로 그걸 체득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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